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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미인곡

사미인곡 어휘 풀이

QuestionAnswer
이 몸 삼기실 제 이 몸이 태어날 때
님을조차 삼기시니 님을 따라 태어나니
‘한생 연분(緣分)이며 하늘 모를 일이런가’에서 강조하는 것은? 천생연분
졈어 잇고 젊어 있고
님 하나 날 괴시니 님 오직 날 사랑하시니
한데 녜쟈 함께 지내자
외오 두고 그리는고 외따로 두고 그리워하는가
광한뎐(廣寒殿) 옥황상제가 사는 궁전(임금 계신 대궐)
그 더새 그 사이에
하계(下界) 인간 세계(전라남도 창평)
‘올 저긔 비슨 머리 헛틀언 디 삼 년일쇠’에서 화자가 임과 헤어진 때는? 삼 년 전
이 작품의 화자가 여성이라는 증거 두 가지는? 연지분(臙脂粉), 홍샹(紅裳)
눌 위하야 고이 할고 누굴 위하여 곱게 할까
‘마음의 매친 실음 텹텹(疊疊)이 싸혀 이셔/ 짓느니 한숨이오 디느니 눈믈이라’에서 나타나는 특징은? 추상적 관념을 구체화하고 있다.
‘염냥(炎凉)이 때를 아라 가는 듯 고텨 오니’에서 ‘염냥(炎凉)’을 2음절의 다른 말로 바꾸면? 계절
‘창(窓) 밧긔 심근 매화(梅花) 두세 가지 픠여셰라/ 갓득 냉담(冷淡)한데 암향(暗香)은 므사 일고’에서 ‘암향(暗香)’은 무슨 의미인가? 매화의 그윽한 향기
‘황혼(黃昏)의 달이조차 벼마테 빗최니/ 늣기는 듯 반기는 듯 님이신가 아니신가’에서 1. 화자는 무엇을 하려고 했을까? 2. ‘늣기는 듯’을 현대어로 풀이하면? 1. 잠을 자려고 했다. 2. 흐느껴 우는 듯
꼿디고 새닙 나니 녹음(綠陰)이 깔렷난데 꽃 지고 새 잎 나니 녹음이 우거졌는데
‘나위(羅幃) 적막(寂寞)하고 슈막(繡幕)이 뷔여 잇다’는 화자가 어떻게 지낸다는 얘기? (한자성어로) 독수공방
‘갓득 시름 한데 날은 엇디 기돗던고’는 화자가 어느 계절에 한 얘기? 여름
‘원앙금(鴛鴦錦) 버혀 노코 오색션(五色線) 플텨 내여/ 금자해 견화이셔 님의 옷 지어 내니’에서 ‘원앙금(鴛鴦錦)’의 의미는? 원앙을 수놓은 비단
‘슈품(手品)은 카니와 졔도(制度)도 가잘시고’는 화자가 누구에게 하는 칭찬인가? 자기 자신
‘산호슈(珊瑚樹) 지게’, ‘백옥함(白玉函)’, ‘옥누(玉樓)’는 대상을 어떻게 표현한 단어인가? 미화
‘님의게 보내오려 님 겨신 데 바라보니/ 산(山)인가 구름인가 머흐도 머흘시고’에서 ‘산’과 ‘구름’은 ‘화자와 임 사이의 장애물’을 의미한다. 화자와 임의 관계를 군신관계로 본다면, 무엇을 의미할까? (두 개) 간신, 정적
‘니거든 여러 두고 날인가 반기실가’에서 화자가 걱정하는 것은? (두 가지 이상 말하기) 나를 아직도 사랑하고 계실까 / 옷을 맘에 들어 하실까 / 옷이 안 맞으면 어떡하지?
‘하루밤 서리 김의 기러기 우러 녈 제’에서 ‘우러 녈 제’를 현대어로 풀이하면? 울며 날아갈 때
‘동산(東山)의 달이 나고 븍극(北極)의 별이 뵈니/ 님이신가 반기니 눈믈이 절로 난다’에서 화자가 달과 별을 보며 제일 먼저 한 행동은? 님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.
‘쳥광(淸光)을 믜워 내여 봉황누(鳳凰樓)의 븟티고져/ 누(樓) 우헤 거러 두고 팔황(八荒)의 다 비최여/ 심산궁곡(深山窮谷) 졈낫가티 맹그쇼셔’에서 1. 화자가 님에게 보내려고 하는 것은? (현대어로) 2. 그렇게 해서 화자가 님에게 기원하는 것은? 1. 맑은 달빛 2. 선정(善政)
‘건곤(乾坤)이 폐색(閉塞)하야 백셜(白雪)이 한 비친 제/ 사람은 카니와 날새도 긋처 잇다’에서 화자가 묘사하는 겨울의 분위기는? 적막함
‘쇼상 남반(瀟湘南畔)도 치오미 이러커든/ 옥누 고쳐(玉樓高處)야 더옥 닐러 므삼하리’를 가장 우리말답게, 자연스럽게 풀이하기 따뜻한 남쪽도 이렇게 추운데 임금님 계신 한양은 더욱 말해 무엇할까
왜 화자는 ‘양츈(陽春)을 부처 내여 님 겨신 데 쏘이고져’라고 했을까? 화자가 걱정하는 내용은? 추운 곳에 계신 님이 몸이라도 상하지 않았을까 걱정함
‘꿈의나 님을 보려 턱 밧고 비겨시니 / 앙금(鴦衾)도 차도 찰샤 이 밤은 언제 샐고’에서 1. 화자는 왜 ‘앙금(鴦衾)’이 차다고 했을까? 2. 화자의 심리를 3음절로 표현하면? 1. 임이 옆에 계시지 않아서 2. 외로움(고독감)
‘하루도 열두 때 한 달도 셜흔 날’에서 당연한 사실을 언급한 이유는? 그 시간이 화자에게 길게 느껴질 만큼 화자의 시름이 깊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
‘져근덧 생각 마라 이 시름 닛쟈 하니/ 마음의 매쳐 이셔 골슈(骨髓)의 께텨시니/ 편쟉(扁鵲)이 열히 오다 이 병을 엇디하리/ 어와 내 병이야 이 님의 타시로다’에서 1. 화자가 앓고 있는 병은? 2. ‘편쟉(扁鵲)’에 쓰인 수사법은? 1. 상사병 2. 대유법
‘찰하리 싀어디여 범나븨 되오리라/ 곳나모 가지마다 간 데 죡죡 안니다가/ 향 므틴 날애로 님의 오새 올므리라/ 님이야 날인 줄 모르셔도 내 님 조츠려 하노라’에서 1. 화자가 죽은 뒤에 되고자 하는 것으로, 화자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것은? 2. 왜 그렇게 하려고 하는가? 3. 그러한 화자의 마음을 사자성어로 표현하면? 1. 범나비 2. 죽어서도 임을 변함없이 사랑하기 위해서 3. 일편단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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