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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휘경시대회
사자성어
| Term | Definition |
|---|---|
| 간담상조 |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고 친허게 사귐. |
| 지란지교 | 지초와 난초의 교제라는 뜻으로, 벗 사이의 맑고도 고귀한 사귐을 이르는 말 |
| 지음 | 마음이 서로 통하는 친한 벗을 이르는 말 |
| 군계일학 | 닭의 무리 가운대에서 한 마리의 학이란 뜻으로, 많은 사람 가운데서 뛰어난 인물을 이르는 말 |
| 낭중지추 |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,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사람들에게 알려짐을 이르는 말. |
| 백미 | 흰 눈썹이라는 뜻으로, 여럿 가운데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나 훌룡한 물건을 이르는 말. |
| 백절불굴 | 백 번 꺾여도 굴하지 않는다는 뜻으로, 어떤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음 |
| 칠전팔기 | 일곱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난다는 뜻으로, 여러 번 실패하여도 굴하지 아니하고 꾸준히 노력함을 이르는 말 |
| 격물치지 | 실제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지식을 완전하게 함. |
| 교학상장 |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에서 스승과 제자가 함께 성장함. |
| 등화가친 | 등불을 가까이할 만하다는 뜻으로, 서늘한 가을밤은 등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에 좋음을 이르는 말. |
| 수불석권 | 손에서 책을 놓지 아니하고 늘 글을 읽음 |
| 위편삼절 | 공자가 주역을 즐겨 읽어 책의 가죽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뜻으로, 책을 열심히 읽음을 이르는 말. |
| 감언이설 | 귀가 솔깃하도록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 |
| 설왕설래 | 서로 변론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함. 또는 말이 오고감. |
| 어불성설 |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아니함. |
| 분골쇄신 |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,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. |
| 불철주야 | 어떤 일에 몰두하여 조금도 쉴 사이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. |
| 자강불식 | 스스로 힘써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 쉬지 아니함. |
| 절차탁마 | 옥이나 돌 따위를 갈고 닦아서 빛을 낸다는 뜻으로, 부지런히 학문과 덕행을 닦음을 이르는 말. |
| 주마가편 |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는 뜻으로, 잘하는 사람을 더욱 장려함을 이르는 말. |
| 형설지공 | 반딧불-눈과 함께 하는 노력이라는 뜻으로, 고생을 하면서 부지런하고 꾸준하게 공부하는 자세를 이르는 말. |
| 반면교사 | 사람이나 사물 따위의 부정적인 면에서 얻는 깨달음이나 가르침을 주는 대상을 이르는 말. |
| 타산지석 | 다른 산의 나쁜 돌이라도 자신의 산의 옥돌을 가는 데에 쓸 수 있다는 뜻으로, 본의 되지 않은 남의 말이나 행동도 자신의 지식과 인격을 수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. |
| 상사불망 | 서로 그리워하여 잊지 못함 |
| 수구초심 | 여우가 죽을 때에 머리를 자기가 살던 굴 쪽으로 둔다는 뜻으로,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. |
| 연모지정 | 이성을 사랑하여 간절히 그리워하는 마음. |
| 오매불망 | 자나 깨나 잊지 못함. |
| 만시지탄 | 시기에 늦어 기회를 놓쳤음을 안타까워하는 탄식. |
| 맥수지탄 | 보리만 무성하게 자란 것을 탄식함이라는 뜻으로, 고국의 멸망을 한탄함을 이르는 말. |
| 침소봉대 | 작은바늘을 큰 몽둥이라고 한다는 뜻으로, 작은 일을 크게 부풀려 떠벌림을 이르는 말. |
| 허장성세 | 실속은 없으면서 큰소리치거나 허세를 부림. |
| 격세지감 | 오래지 않은 동안에 몰라보게 변하여 아주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은 느낌. |
| 변화무쌍 | 변하는 정도가 비할 데 없이 심함. |
| 사면초가 | 사방에서 들리는 초나라의 노래라는 뜻으로,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, 외롭고 곤란한 지경에 빠진 형편을 이르는 말. |
| 상전벽해 | 뽕나무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, 세상일의 변천이 심함을 이르는 말. |
| 변화무쌍 | 변하는 정도가 비할 데 없이 심함. |
| 누란지세 | 층층이 쌓아 놓은 알의 형세라는 뜻으로, 몹시 위태로운 형세를 이르는 말. |
| 각주구검 | 칼을 강물에 떨어뜨리자 뱃전에 그 자리를 표시했다가 나중에 그 칼을 찾으려 한다는 뜻으로, 융통성 없이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생각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. |
| 사면초가 | 사방에서 들리는 초나라의 노래라는 뜻으로,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, 외롭고 곤란한 지경에 빠진 형편을 이르는 말. |
| 풍전등화 | 바람 앞의 등불이라는 뜻으로, 사물이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이르는 말. |
| 수주대토 | 그루터기를 지켜 토끼를 기다린다는 뜻으로, 한 가지 일에만 얽매여 발전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을 이르는 말. |
| 각주구검 | 칼을 강물에 떨어뜨리자 뱃전에 그 자리를 표시했다가 나중에 그 칼을 찾으려 한다는 뜻으로, 융통성 없이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생각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. |
| 불립문자 | 불도의 깨달음은 마음에서 전하는 것이므로 말이나 글에 의지하지 않는다는 말. |
| 심심상인 | 말없이 마음과 마음으로 뜻을 전함. |
| 이심전심 |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함. |
| 염화미소 | 꽃을 집어 들고 웃음을 띤다는 뜻으로, 말로 통하지 아니하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일. |
| 이심전심 |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함. |
| 고식지계 | 우선 당장 편한 것만을 택하는 꾀나 방법, 한때의 안정을 얻기 위하여 임시로 들러맞추어 처리하거나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 내는 계책을 이른다. |
| 동족방뇨 |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뜻으로, 잠시 동안만 효력이 있을 뿐 효력이 바로 사라짐을 이르는 말. |
| 미봉책 | 꿰메어 깁는 계책이라는 뜻으로, 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계책을 이르는 말. |
| 불립문자 | 불도의 깨달음은 마음에서 전하는 것이므로 말이나 글에 의지하지 않는다는 말. |
| 하석상대 |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괸다는 뜻으로,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둘러맞춤을 이르는 말. |
| 남가일몽 | 남쪽 가지에서의 꿈이란 뜻으로,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부귀영화를 이르는 말. |
| 일장춘몽 | 한바탕의 봄꿈이라는 뜻으로, 헛된 영화나 덧없는 일을 이르는 말. |
| 단도직입 | 혼자서 칼 한자루를 들고 적진으로 곧장 쳐들어간다는 뜻으로, 여러 말을 늘어놓지 아니하고 바로 요점이라 본문제를 중심적으로 말함을 이르는 말. |
| 발본색원 | 좋지 않은 일의 근본 원인이 되는 요소를 완전히 없에 버려서 다시는 그러한 일이 생길 수 없도록 함. |
| 일도양단 | 한칼로 쳐서 두 동강이를 낸다는 뜻으로, 어떤 일을 머뭇거리지 아니하고 선뜻 결정함을 이르는 말. |
| 쾌도난마 | 잘 드는 칼로 마구 헝클어진 삼 가닥을 자른다는 뜻으로, 어지럽게 뒤얽힌 사물을 강력한 힘으로 명쾌하게 처리함을 이르는 말. |
| 애이불비 | 슬프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. |
| 애이불상 | 슬퍼하되 정도를 넘지 아니함. |
| 고진감래 |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,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. |
| 새옹지마 | 인생의 길흉화복은 변화가 많아서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말. |
| 전화위복 | 재앙과 근심, 걱정이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됨. |
| 유비무환 |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걱정할 것이 없음. |
| 흥진비래 | 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픈 일이 닥쳐온다는 뜻으로, 세상일은 순환되는 것임을 이르는 말. |
| 거안사위 | 평안할 때에도 위험과 곤란이 닥칠 것을 생각하며 잊지 말고 미리 대비해야 함. |
| 녹양방초 | 푸른 버드나무와 향기로운 풀이라는 뜻으로, 봄과 여름을 맞아 우거진 나무와 활짝 핀 꽃을 가리키는 말. |
| 천고마비 |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, 하늘이 맑아 높푸르게 보이고 온갖 곡식이 익는 가을철을 이르는 말. |
| 모순 | 창과 방패라는 뜻으로, 어떤 사실의 앞뒤,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. |
| 이율배반 | 두 가지 규율이 서로 반대된다는 뜻으로, 서로 모순되어 동시에 성립할 수 없는 두 개의 명제를 이르는 말. |
| 귤화위지 | 회남의 귤을 회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, 환경에 따라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이 변함을 이르는 말. |
| 자가당착 | 같은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하고 모순됨. |
| 근묵자흑 | 먹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검어진다는 뜻으로, 나쁜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나쁜 버릇에 물들기 쉬움을 이르는 말. |
| 귤화위지 | 회남의 귤을 회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, 환경에 따라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이 변함을 이르는 말. |
| 물심일여 | 사물과 마음이 구분 없이 하나의 근본으로 통합됨. |
| 맹모삼천지교 |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, 교육에는 주위 환경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. |
| 물아일체 | 바깥 사물과 나, 객관과 주관, 또는 물질계와 정신게가 어울려 하나가 됨. |
| 지학 | 학문에 뜻을 두었다는 뜻으로, 열다섯 살을 이르는 말. |
| 약관 | 스무 살에 관례를 한다고 한 데서 나온 말로, 스무 살을 이르는 말. |
| 약관 | 스무 살에 관례를 한다고 한 데서 나온 말로, 스무 살을 이르는 말. |
| 이립 | 공자가 서른 살에 자립했다고 한 데서 나온 말로, 서른 살을 이르는 말. |
| 불혹 | 미혹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, 마흔 살을 이르는 말. |
| 지천명 | 하늘의 뜻을 안다는 뜻으로, 쉰 살을 이르는 말. |
| 이순 | 공자가 예순 살부터 생각하는 것이 원만하여 어떤 일을 들으면 곧 이해가 된다고 한 데서 나온 말로, 예순 살을 이르는 말. |
| 산전수전 | 산에서도 싸우고 물에서도 싸웠다는 뜻으로, 세상의 온갖 고생과 어려움을 다 겪었음을 이르는 말. |
| 오리무중 | 오 리나 되는 짙은 안개 속에 있다는 듯으로, 무슨 일에 대하여 방향이나 갈피를 잡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. |
| 천신만고 | 천 가지 매운 것과 만 가지 쓴 것이라는 뜻으로, 온갖 어려운 고비를 다 겪으며 심하게 고생함을 이르는 말. |
| 각골통한 | 뼈에 사무칠 만큼 원통하고 한스러움. 또는 그런 일. |
| 분기충전 | 분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 듯 격렬하게 북받쳐 오름. |
| 비분강개 | 슬프고 분하여 마음이 북받침. |
| 절치부심 | 아를 갈고 마음을 썩인다는 뜻으로, 대단히 분하게 여기고 마음을 썩임. |
| 천인공노 | 하늘과 사람이 함께 노한다는 뜻으로, 누구나 분노할 만큼 증오스럽거나 도저히 용납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. |
| 고육지책 | 자기 몸을 상해 가면서까지 꾸며 내는 계책이라는 뜻으로, 어려운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꾸며 내는 계책을 이르는 말. |
| 궁여지책 | 궁한 나머지 생각다 못하여 짜낸 계책 |
| 속수무책 | 손을 묶은 것처럼 어찌할 도리가 없어 꼼짝 못 함. |
| 중과부적 | 적은 수효로 많은 수효를 대적하지 못함. |
| 다다익선 |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좋음. |
| 두문불출 | 집에만 있고 바깥출입을 아니함. |
| 수수방관 |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으로, 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버려둠을 이르는 말. |
| 사상누각 | 모래 위에 세운 누각이라는 뜻으로,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여 오래 견디지 못 할 일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. |
| 동가홍상 |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뜻으로, 같은 값이면 좋은 물건을 가짐을 이르는 말. |
| 등하불명 | 등잔 밑이 어둡다는 뜻으로, 가까이에 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잘 찾지 못함을 이르는 말. |
| 주마간산 | 말을 타고 달리며 산천을 구경한다는 뜻으로, 자세히 살피지 아니하고 대충대충 보고 지나감을 이르는 말. |